활동 끝났는데 또 1위… 리센느 ‘프리티 걸’ 음방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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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가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뒤에도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음원 강자의 존재감을 이어갔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1위를 차지했다.
'프리티 걸'은 기존 곡을 리센느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으로, 신곡 중심으로 경쟁이 펼쳐지는 음악방송에서 잇달아 1위를 차지하며 리메이크의 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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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종료 후에도 이어진 음원 뒷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뒤에도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음원 강자의 존재감을 이어갔다.

이로써 ‘프리티 걸’은 리센느에게 음악방송 3관왕을 안긴 곡이 됐다. 앞서 SBS 라이프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쇼! 음악중심’ 정상에 올랐다. 특히 공식 음악방송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트로피를 추가했다는 점에서 장기 흥행 흐름을 엿볼 수 있다.
리메이크곡으로 거둔 성과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프리티 걸’은 기존 곡을 리센느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으로, 신곡 중심으로 경쟁이 펼쳐지는 음악방송에서 잇달아 1위를 차지하며 리메이크의 힘을 보여줬다.
리센느의 음악방송 1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니 1집 ‘씬드롬’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으로 SBS ‘인기가요’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프리티 걸’ 3관왕까지 더하면서 리센느가 지금까지 들어 올린 음악방송 트로피는 총 4개로 늘었다.
음원차트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프리티 걸’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서 존재감을 보이는 가운데 ‘러브 어택’ 역시 멜론 톱100을 비롯한 주요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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