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남편은 판사”…미코 출신 배우 최연청, 화려한 집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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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연청이 법조계부터 언론·정계까지 아우르는 남다른 집안 배경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에서 활약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최연청을 소개하며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고 남편도 현직 판사다. 집안에 법조인은 물론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연청은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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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에서 활약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최연청을 소개하며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고 남편도 현직 판사다. 집안에 법조인은 물론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연청은 “맞다”고 인정했다. 화려한 집안 내력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이상민을 향해 “이런 배경 있으면 정말 좋아한다. 미리 알았으면 네가 좀 더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중국에서는 예상 밖의 큰 인기를 얻었다. 최연청은 사탕 총을 활용한 이른바 ‘귤양 챌린지’로 주목받으며 틱톡 팔로워 약 650만 명을 모았다고 밝혔다.
국악을 전공한 최연청은 모델로 데뷔한 뒤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한국인 최초로 중국 대형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현지에서 활동했다.
2020년 갑상샘암 발병으로 약 2년간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해 활동을 재개했으며, 2023년 6월 현직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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