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청, '금수저 집안' 인증 "아버지 판사 출신..남편도 현직 판사" [아는형님][★밤TV]

최진실 기자 2026. 8. 9. 0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연청이 금수저 집안임을 인증했다.

이날 최연청은 별명이 '귤양'이라며 "본명이 규리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이 귤양 이렇게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최연청은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 어린이 춘향이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이와 함께 김신영은 "연청이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시고, 남편도 현직 판사다. 집안에 법조인,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까지 있다더라"며 금수저 집안임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배우 최연청이 금수저 집안임을 인증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서 활약한 홍진호, 박지민, 최연청, 허성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연청은 별명이 '귤양'이라며 "본명이 규리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이 귤양 이렇게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김신영은 "연청이가 중국에서 인기가 장난 아니다. 귤양으로 틱톡 팔로워가 300만 명이다. 귤양 챌린지도 있다. 난리 났다"라고 말했다.

최연청은 "사탕 총을 활용해서 귤양 챌린지로 만들었는데 모든 연예인 분들이 따라 하시고 엄청 떡상했다. 채널을 2개 만들어서 300만, 350만 해서 팔로워 650만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최연청은 중국 활동 이유에 대해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솔직하게 인정한다. 한국에서 아역배우를 하다가 성인이 돼서 슈퍼주니어 뮤비에 나왔다. 까불다가 연기 연습을 안 하고,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정신 차리고 중국에 갔다"라고 덧붙였다.

최연청은 미스코리아 전북 선 출신, 어린이 춘향이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이와 함께 김신영은 "연청이 아버지가 판사 출신이시고, 남편도 현직 판사다. 집안에 법조인, 언론사 대표, 국회의원까지 있다더라"며 금수저 집안임을 알렸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