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속 청양 농지서 90대 숨져…온열질환 여부 조사
김의영 기자 2026. 8. 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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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의 한 농지에서 9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온열질환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43분쯤 청양군 화성면의 한 비닐하우스 앞에서 A 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청양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었으며, 경찰은 A 씨가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하던 중 쓰러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온열질환에 따른 사망 여부 등 사인과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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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의 한 농지에서 9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온열질환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43분쯤 청양군 화성면의 한 비닐하우스 앞에서 A 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A 씨의 아들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가 확인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당시 청양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었으며, 경찰은 A 씨가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하던 중 쓰러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온열질환에 따른 사망 여부 등 사인과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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