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41만원치 옥상 고기파티…김신영 “화력이 성화봉송 같아” (‘나혼산’)

조나연 2026. 8. 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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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코미디언 김신영과 이선민에게 한우를 대접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구성환·김신영·이선민 세 사람이 함께하는 '덩어리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또한 구성환은 양념 게장도 불판에 올렸고, 세 사람은 몸보신 풀 코스로 옥상에서의 고기 파티를 성공적으로 치뤄냈다.

마지막으로 구성환은 김신영과 이선민에게 "너희들 취향대로 골랐다"라며 선물 상자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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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코미디언 김신영과 이선민에게 한우를 대접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구성환·김신영·이선민 세 사람이 함께하는 ‘덩어리즈’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베란다에서 애피타이저를 먼저 대접하고, 메인 요리를 위해 이들을 옥상으로 안내했다.

옥상에 세팅된 불판을 본 김신영은 “다음 메뉴가 도대체 뭐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메인 메뉴는 바로 거대한 한우 덩어리였다. 한우 덩어리를 보고 김신영은 "41만원치 한우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숯불의 화력이 활활 타오르자 김신영은 "거의 성화봉송 수준이다"라며 김성민과 함께 고기를 구웠다.

또한 구성환은 양념 게장도 불판에 올렸고, 세 사람은 몸보신 풀 코스로 옥상에서의 고기 파티를 성공적으로 치뤄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마지막으로 구성환은 김신영과 이선민에게 "너희들 취향대로 골랐다"라며 선물 상자를 건넸다. 선물은 바로 한 사람당 한 명씩 케이크였다.

김신영은 초콜릿 케이크를 받고 "제가 돌아오기 시작한 스타트가 저 케이크다"라며 요요 현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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