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 예상 밖 감소‥금리 인상 우려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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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분야 일자리가 예상치 못하게 전달인 6월에 비해 2만 3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8만 3천 명 증가 전망과 비교하면 격차가 10만 명에 달합니다.
이 때문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올리기 어려울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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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분야 일자리가 예상치 못하게 전달인 6월에 비해 2만 3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8만 3천 명 증가 전망과 비교하면 격차가 10만 명에 달합니다.
이 때문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올리기 어려울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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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3287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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