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먹으면 햄버거 된다"…정해인, 88년생 최강 동안 관리 비결 공개('옥문아')

정다원 2026. 8. 7.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새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은 이날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기억을 잃은 검사와 자신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 4회·2시간 운동부터 식습관까지…김종국도 감탄한 자기관리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MHN 정다원 기자)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새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정해인은 "예능에 나오면 긴장을 많이 한다"며 "오늘도 샵에서 김밥을 먹었는데 너무 긴장해서 체했고, 약까지 먹고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친분이 있는 홍진경과 송은이 앞에서도 긴장한 모습을 보여 의외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하영은 최근 출연 작품마다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요즘 인기를 실감한다. 댓글만 봐도 느껴지고 가족들도 더 사랑해주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정해인은 김종국을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밝히며 "운동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얼굴은 미소년인데 몸은 짐승"이라고 표현했고, 정해인은 "이번 작품에도 노출 장면이 있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하영 역시 "정해인의 몸이 정말 좋다"고 공감했다.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해인은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운동으로 푼다"며 "헬스를 기본 2시간씩, 일주일에 4일은 꾸준히 한다"고 밝혔다. 복싱 코치 역할을 맡은 이번 작품을 위해 운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고, 김종국은 "타고난 전완근 미남"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정해인은 최근 유행하는 전완근 챌린지에도 도전했다. 시작과 동시에 컵홀더를 전완근으로 찢어버리는 놀라운 힘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또한 정해인은 연예계 대표 미담 제조기로도 소개됐다. 영덕 인근에서 촬영할 당시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에게 대게 회식을 대접한 것은 물론, 촬영이 없는 스태프들까지 서울에서 내려와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촬영 때마다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의류를 선물하는 등 남다른 통 큰 면모도 공개했다.

부모님께 드린 가장 큰 선물로는 자동차를 꼽았다. 정해인은 "부모님께 차를 선물해 드린 것이 가장 큰 플렉스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1988년생인 정해인은 어느덧 데뷔 연차가 쌓였지만 여전히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촬영장에 어린 스태프들이 많아질 때 선배가 됐음을 실감한다는 그는 "동안이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

특히 자신만의 관리 철학도 공개했다. 정해인은 "햄버거를 먹으면 햄버거가 되고, 감자튀김을 먹으면 감자튀김이 된다"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평소 먹는 순서를 조절하는 식습관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음주 후 숙취 해소 비결로는 "물을 많이 마신다"고 덧붙였다.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를 들은 김종국은 "꼭 '짐종국'에 출연해 달라"고 러브콜을 보냈고, 정해인은 "불러만 주시면 꼭 나가겠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은 이날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기억을 잃은 검사와 자신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