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7월 '고용충격'…8.3만 증가 예상했는데 2.3만 감소
김다운 2026. 8. 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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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일자리가 예상을 깨고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3000명 감소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다우존스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7월 고용이 8만3000명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었다.
한편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예상(4.2%)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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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국의 7월 일자리가 예상을 깨고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고용박람회 [사진=A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inews24/20260807215129680idgj.jpg)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3000명 감소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다우존스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7월 고용이 8만3000명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었다.
한편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예상(4.2%)도 밑돌았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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