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박해수·최성원·임철수·박재윤, 20년 우정 공개…8년 동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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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이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도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스페셜 MC 유리와 함께하는 본선 C조 경연 무대가 공개됐다.
절친한 배우 4인방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이 '화양연화'라는 팀으로 '해피투게더'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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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이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도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스페셜 MC 유리와 함께하는 본선 C조 경연 무대가 공개됐다.
절친한 배우 4인방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이 '화양연화'라는 팀으로 '해피투게더'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화양연화의 맏형 박해수는 "저희 우정이 깊습니다"라며 8년간 동거 생활을 하고, 뮤지컬, 연극 등을 함께하며 20여년간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해수는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와서 같이 무대에 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고백했다.
화양연화의 리더 최성원은 "얽히고설킨 관계들이다, 넷이 함께 뭔가를 해본 적은 20여년이 흐를 동안 한 번도 없었다, 너무 좋은 기회여서 뭉쳐서 하나의 무대를 해보자는 취지로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서로의 이야기가 하나의 노래가 되는 국내 최초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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