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우정' 고경표·류혜영, 커플 같네…'김삼순 계단'도 찾았다

전재경 기자 2026. 8. 7. 1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혜영과 고경표가 16년 우정을 공개한다.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고경표와 함께 서울 도심을 걷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경표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말라 보이거든"이라고 말한 뒤 '행복 감추기' 패션이라고 설명한다.

류혜영은 "둘이 만나면 하염없이 걸어요"라며 평소에도 고경표와 산책을 즐긴다고 밝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고경표와 함께 서울 도심을 걷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MBC)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류혜영과 고경표가 16년 우정을 공개한다.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고경표와 함께 서울 도심을 걷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검은색 티셔츠와 선글라스 등 비슷한 차림으로 등장한다. 고경표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말라 보이거든"이라고 말한 뒤 '행복 감추기' 패션이라고 설명한다.

류혜영은 "둘이 만나면 하염없이 걸어요"라며 평소에도 고경표와 산책을 즐긴다고 밝힌다.

이날 두 사람은 류혜영이 준비한 코스를 따라 걷는다. 한낮의 더위 속에서도 "최고의 여름이야"라고 말하며 산책을 이어간다.

고경표는 길에서 학생들을 발견한 뒤 "우리를 알아볼까?"라고 말하고 선글라스를 벗은 채 먼저 인사를 건넨다.

이후 두 사람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촬영지로 알려진 '삼순이 계단'도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