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이글스 오승훈, 부상 딛고 컴백…'펜타곤' 상대 '5연승 도전' ('열혈농구단2')

서은수 2026. 8. 7. 1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열혈농구단2'의 라이징이글스가 4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5연승 달성에 나선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 감독과 전태풍 코치가 이끄는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성장과 도전을 담은 스포츠 예능으로 시즌2에서는 전국 제패를 목표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더욱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라이징이글스와 '펜타곤'의 치열한 승부는 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상 악재 속 오승훈 복귀, 'BDR 충북·충남 1위' 펜타곤과 정면 승부
출처:SBS '열혈농구단2'

(MHN 서은수 기자) '열혈농구단2'의 라이징이글스가 4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5연승 달성에 나선다.

SBS '열혈농구단2'가 35년 전통의 충청 최강팀 '펜타곤'과 맞붙으며 5연승에 도전한다.

현재 라이징이글스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전력 손실이 심각한 상태다. 에이스인 방송인 정규민은 인대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능하며, 가수 손태진과 방송인 줄리엔 강 역시 발목 부상으로 인해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여기에 가수 박찬열과 정진운까지 결장하며 가용 인원이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이런 위기 속에서 서장훈 감독은 라커룸에서 "지금 이 인원으로 농구 끌어가기 어렵다"며 고뇌 섞인 심경을 전한다. 서 감독은 배우 김택을 향해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집중하라"고 소리치며 선수들의 극단적인 집중력을 요구하고 김태술 코치 또한 "이번이 진짜 고비다"라며 상대 팀의 전력을 경계다.

팀의 유일한 희소식은 '승리 설계사' 배우 오승훈의 복귀다. 코뼈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오승훈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코트로 돌아와 팀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상대 팀인 '펜타곤'은 1992년 창단되어 35년 전통을 가진 천안 연고의 강팀이다. BDR 충북·충남 통합 지역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충청권 최상위 팀으로, 강력한 조직력과 수비가 특징이다. 특히 '펜타곤'의 엄희찬은 문수인을 향해 "문수인 선수 잘하지만 에이스로 인정은 못 하겠다"며 "라이징이글스 추락시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힌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 감독과 전태풍 코치가 이끄는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성장과 도전을 담은 스포츠 예능으로 시즌2에서는 전국 제패를 목표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더욱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라이징이글스와 '펜타곤'의 치열한 승부는 오는 9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SBS '열혈농구단2'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