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우완 미야모리 계약…한 달 사이 외인 3명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2위 삼성이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삼성은 오늘(7일)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일본)를 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올 시즌 남은 기간 이적료 포함 총 7만3천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미야지는 올 시즌 36경기에서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87의 성적을 거둔 뒤 한국 무대를 떠나게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야모리(왼쪽)와 유정근 삼성 구단 대표.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newsy/20260807181045282pcjk.jpg)
프로야구 2위 삼성이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삼성은 오늘(7일)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일본)를 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올 시즌 남은 기간 이적료 포함 총 7만3천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완 미야모리는 2022년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2025년까지 1군에서 69경기 2승 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 2군에 속한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소속으로 17경기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4.36의 성적을 냈습니다.
미야모리는 "치열하게 우승 경쟁을 하는 팀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어떤 역할을 맡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미야지는 올 시즌 36경기에서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87의 성적을 거둔 뒤 한국 무대를 떠나게 됐습니다.
2026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근 한 달 사이 세 명의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습니다.
삼성은 지난 달 외국인 선수 맷 매닝의 부상 대체 선수로 뛴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 메이저리그 출신 크리스 페덱을 영입했습니다.
아울러 부상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를 대신해 대체 외국인 투수로 우완 오스틴 보스와 계약했습니다.
#프로야구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모리 #영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건물 내놔…26년 만에 호가 450억
- 황정민 측 “연락 중단 취지“...사생활 논란에 녹취록 공개
- ’화장실 화상 회의’ 뉴질랜드 시의원…“빨래 보여도 괜찮아“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매우 위독“
- 미 해병대, 한국서 첫 자폭드론 실사격 훈련
- 민주 전대 공방 격화…’돌려차기 망언’ 징계 착수
- “미 ’단거리 전술핵’ 확대 검토…한일 안보 지형 영향“
- “보잉 737 맥스 동체서 균열“…미 항공청, 471대 점검 지시
- 태국 학교서 학생이 총기 난사…용의자 등 8명 숨져
- “홈플러스가 돌아왔다“…정식 오픈 준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