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류혜영-고경표, 16년지기 찐친의 심쿵 모먼트 포착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6. 8. 7.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류혜영과 고경표가 맞춰입은 듯한 블랙의 '찐친룩' 패션에 숨은 비밀(?)을 공개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류혜영이 16년 지기 찐친 고경표와 추억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찐친' 류혜영과 고경표의 한여름 산책 현장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류혜영과 고경표가 맞춰입은 듯한 블랙의 '찐친룩' 패션에 숨은 비밀(?)을 공개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류혜영이 16년 지기 찐친 고경표와 추억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혜영과 고경표가 서울 도심을 걸으며 한여름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블랙 선글라스와 티셔츠 등 똑 닮은 블랙의 '찐친룩'으로 묘한 케미를 발산한다. 고경표는 '찐친룩'에 대한 숨은 비밀도 공개하는데, "말라보이거든"이라며 자신의 패션이 '행복 감추기' 패션이라고 지칭해 폭소를 안긴다.

사진제공=MBC

류혜영은 "둘이 만나면 하염없이 걸어요"라며 고경표와 자주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눈다고 밝힌다. 이번엔 류혜영이 준비한 코스로 걷기 시작하는데, 내려 쬐는 한낮의 햇볕에도 땀을 흘리면서도 두 사람은 "최고의 여름이야"라고 입을 모은다.

한참을 걷던 고경표는 거리를 걷는 학생들을 보며 "우리를 알아볼까?"라고 하더니, 스스로 선글라스를 벗고 먼저 해맑게 인사를 건넨다. 갑작스런 선 인사에 놀라며 꺄르르 웃는 학생들의 반응에 고경표는 만족한 미소를 짓는다. 거리에 행복을 전파하는 고경표의 '아무 인사(?)'가 계속되자, 류혜영은 놀라움과 감탄에 웃음을 터트린다.

사진제공=MBC

예측불가 토크를 펼치며 한참을 걷던 류혜영과 고경표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등장했던 일명 '삼순이 계단'에 오르는 모습도 공개되는데, 예상치 못한 심쿵(?) 모멘트가 펼쳐진다고 어떤 상황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찐친' 류혜영과 고경표의 한여름 산책 현장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