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무에타이 고수→여군 장교 출신 소문 해명, 잘 싸우게 생겼나?”(홍건데)

박수인 2026. 8. 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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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무에타이 고수, 여군 장교 출신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하영은 "하영이가 무에타이 고수라고 들었다"는 조나단의 말에 "아니다. 그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였다. 나도 아직 그 출처를 모르고 있다. 좀 잘 싸우게 생겼나?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잘 모르겠다"고 정정했다.

이에 유병재는 "우리는 하영이가 치마 입고 오지 않았으면 (조)나단이가 한 대 맞아볼까 생각도 했는데 아니었구나"라고 장난치며 "여군 장교 출신이라는 소문도 있던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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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캡처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하영이 무에타이 고수, 여군 장교 출신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8월 6일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콘텐츠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주연 배우 정해인,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병재, 조나단과 이야기를 나눴다.

하영은 "하영이가 무에타이 고수라고 들었다"는 조나단의 말에 "아니다. 그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였다. 나도 아직 그 출처를 모르고 있다. 좀 잘 싸우게 생겼나?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잘 모르겠다"고 정정했다.

이에 유병재는 "우리는 하영이가 치마 입고 오지 않았으면 (조)나단이가 한 대 맞아볼까 생각도 했는데 아니었구나"라고 장난치며 "여군 장교 출신이라는 소문도 있던데"라고 했다.

하영은 "그런 얘기도 있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한참 인기가 있었을 때 어떤 분이 나무위키에 잘못된 정보로 적어놓으신 거다. '여군 육군 장교 출신'이라고. 그게 인스타에 퍼지게 됐다. 위시리스트 중에 하나가 액션을 배워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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