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입추에도 폭염 절정, 서울 39도…주말, 동해안 호우
박소연 2026. 8. 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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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입추'이지만 폭염은 절정을 향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극한 폭염이 다소 누그러지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에 이어 강원 영서와 일부 호남에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됐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29도, 전주 29.1도까지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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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입추'이지만 폭염은 절정을 향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극한 폭염이 다소 누그러지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에 이어 강원 영서와 일부 호남에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됐습니다.
한낮 야외 활동을 멈추고 그늘로 이동하는 등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29도, 전주 29.1도까지 올라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주 38도, 대구 37도가 예상됩니다.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 최고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 서울의 낮 기온 33도까지 내려가겠지만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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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상캐스터 (smallki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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