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절기 '입추', 서울 39도‥오늘까지 극한 폭염

임흥균 2026. 8. 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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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부분과 강원내륙, 호남 일부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도권 곳곳의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35도, 일요일에는 33도까지 낮아지며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서울 29도, 대구 26.6도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9도, 광주는 38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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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부분과 강원내륙, 호남 일부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도권 곳곳의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더위는 주말부터 다소 누그러지겠는데요.

토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35도, 일요일에는 33도까지 낮아지며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서울 29도, 대구 26.6도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9도, 광주는 38도로 예상됩니다.

주말부터 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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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3081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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