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9.7%, 여전한 일일극 정상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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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이 일일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92회는 전국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윤종훈과 엄현경이 출연해 각기 다른 세대의 인물들이 저마다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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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일일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92회는 전국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1회가 기록한 9.7%와 동일한 수치다.
반면 KBS2 일일드라마 '붉은진주'는 7.5%,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는 4.4%를 차지했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윤종훈과 엄현경이 출연해 각기 다른 세대의 인물들이 저마다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기쁜 우리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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