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8월 7일 라이브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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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부동산정책 2차 비공개 점검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대책을 점검합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행정, 금융, 규제완화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반도체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의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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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에도 '극한 더위'…서울 한낮 '39도'■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은 한낮 39도가 예보된 가운데, 주말에는 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李, 부동산정책 2차 점검회의…공급대책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부동산정책 2차 비공개 점검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대책을 점검합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행정, 금융, 규제완화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美, 반도체 원료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15% 관세■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반도체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의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로, 120일 뒤 발효됩니다.
■뉴욕증시 약세 마감…브렌트유 4% 가까이 급등■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해협 긴장도가 다시 높아지면서 브렌트유는 4% 가까이 오른 배럴당 82 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호르무즈 항로 한시 분리…선박 관리는 이란이"■
이란과 오만의 협상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진출입 항로가 한시적으로 북측과 남측으로 분리 운영된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후에는 모든 선박의 통항을 중앙 항로로 일원화하며, 해협에 진입하는 선박 관리는 이란이 전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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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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