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10월 다섯번째 '탁쇼' 개최…신곡 무대 최초 공개

영탁 측은 6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이하 'TAK SHOW5') 소식과 함께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TAK SHOW5'는 지난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영탁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내달 14일 발매되는 영탁의 정규 3집 'GOGO' 컴백 이후 처음 열리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 정규 앨범과 단독 콘서트를 잇는 영탁의 가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TAK SHOW5'는 영탁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2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 인증을 완료한 회원은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4일 오후 8시 오픈된다.
'TAK SHOW5'는 10월 3일 오후 3시, 4일 오후 3시, 5일 오후 3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열린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은 밤 12시까지 일해"...김정관 "주52시간, 예외 필요"
- 심상찮은 2030…이 대통령 지지율 20대 한주 만에 18.8%p 하락
- 지진 구호 생수 받고..."한국산 물은 변기에나" 비하 논란
- 유승민 "이 대통령, 쿠데타가 육사 탓?...윤석열 나온 서울대도 없애라"
- "유기 중, 새 주인 구함"…폭염 속 반려견 유기한 30대 입건
- [단독] 축구협회 ‘성접대’ 문건 입수…월드컵·올림픽 심판까지
- ‘더위로 압도’ 타이베이·방콕 다 이긴 서울…한반도 왜 이래
- "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양정원 수사 무마’ 강남경찰서 팀장 구속
- ‘비공식 40도’ 찍은 서울…입추 와도 안 꺾여 ‘폭염 절정’
- [단독] ‘21그램 봐주기’ 유병호 혼자? 최재해 "알았다면 결론 안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