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인생 살게 됐다"… 화제성 '압도적 1위' 찍은 韓 예능→리바이벌 매치 전환에 '화들짝' ('피의게임X')

민서영 2026. 8. 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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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피의 게임X'가 기존의 팀 체제를 종료하고 개인전으로 전환하며, 탈락자들의 복귀를 건 '리바이벌 매치'를 실시한다.

오는 7일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전'이 끝나고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는 공식 발표가 이어진다.

팀전으로 돌아온 두뇌,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그리는 '피의 게임X' 7회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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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화제성 1위 찍어
출처:웨이브 '피의 게임X'

(MHN 민서영 기자) 웨이브 '피의 게임X'가 기존의 팀 체제를 종료하고 개인전으로 전환하며, 탈락자들의 복귀를 건 '리바이벌 매치'를 실시한다.

오는 7일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전'이 끝나고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는 공식 발표가 이어진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갑작스러운 규칙 변경에 당황하며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먼저 탈락했던 P2 팀의 하승진, 윤비, 이진형과 C 팀의 김유현, 김경훈, 김남희, 강지후 등 탈락자 7인이 다시 등장한다. 이들은 외부 생존지에서 생존을 이어오다 '개인전 합류'를 위한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하게 된다.

재합류 기회를 잡은 하승진은 "갑자기 보너스 인생을 살게 됐다"고 말했으며, 강지후 또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한 번 기회 오는구나"라며 쾌재를 불렀다. 기존 생존자 10인은 돌아온 탈락자들의 모습에 "뭐야? 어떻게 된 거야?"라고 반응하며 '화들짝' 놀라는 상황이 연출된다.

'피의 게임X'는 수치로 증명되는 강력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5주 연속 웨이브 내 신규 유료 가입 및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하며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화제성 측면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냈다. '펀덱스 차트'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7월 1주 차와 2주 차, 그리고 7월 4주 차와 7월 5주 차에 정상에 오르며 총 4회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또한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부문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한편 7월 5주차 화제성 조사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방송 및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하여 실시됐다.

팀전으로 돌아온 두뇌,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그리는 '피의 게임X' 7회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과연 누가 생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웨이브 '피의 게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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