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웠던 해 따로 있다…1994년 폭염 어땠길래? [이런뉴스]

옥유정 2026. 8. 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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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서울의 한낮 기온이 38도에 육박하는 등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올여름 더위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알려진 1994년 여름을 떠올리게 합니다.

에어컨 등 냉방기 보급률이 훨씬 낮았고, 가뭄까지 더해져 사람들의 기억 속에 1994년은 가장 더웠던 해로 남아있습니다.

KBS 뉴스 아카이브를 활용해 1994년 여름의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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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서울의 한낮 기온이 38도에 육박하는 등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이번 폭염이 입추인 내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올여름 더위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알려진 1994년 여름을 떠올리게 합니다.

1994년 당시, 6월부터 시작된 무더위가 9월 중순까지 이어졌고, 서울 열대야 일수는 36일을 기록했습니다.

에어컨 등 냉방기 보급률이 훨씬 낮았고, 가뭄까지 더해져 사람들의 기억 속에 1994년은 가장 더웠던 해로 남아있습니다.

KBS 뉴스 아카이브를 활용해 1994년 여름의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편집: 성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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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정 기자 (ok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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