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독도 인근서 올해 첫 동해영토수호훈련 비공개 실시

김덕훈 2026. 8. 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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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이 독도 인근 해역에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비공개로 실시했습니다.

해군은 오늘(6일) "우리 군은 매년 정례적으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시행해 왔다"며 우리 영토·국민·재산에 대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매년 두 차례 독도 인근에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하는 데 이를 동해영토수호훈련이라고 부릅니다.

일본 정부는 우리 군이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실시할 때마다 우리 정부에 항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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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이 독도 인근 해역에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비공개로 실시했습니다.

해군은 오늘(6일) "우리 군은 매년 정례적으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시행해 왔다"며 우리 영토·국민·재산에 대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매년 두 차례 독도 인근에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하는 데 이를 동해영토수호훈련이라고 부릅니다.

동해영토수호훈련이 열린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고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세 번째입니다.

일본 정부는 우리 군이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실시할 때마다 우리 정부에 항의해왔습니다.

일본은 지난 4일 발표한 방위백서에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하는 등 독도에 대한 억지 영유권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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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 기자 (standb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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