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폭염·가뭄 대응 위해 재난관리기금 25억여 원 투입
강동엽 2026. 8. 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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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25억 2,000만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폭염 대응을 위해 야외근로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생수와 얼음, 쿨토시 등을 지원하고 가뭄 우려 지역에는 중형관정 20공 개발과 양수기 등의 장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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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25억 2,000만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폭염 대응을 위해 야외근로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생수와 얼음, 쿨토시 등을 지원하고 가뭄 우려 지역에는 중형관정 20공 개발과 양수기 등의 장비를 지원합니다.
또 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 소규모 축산농가를 중심으로 스트레스 완화제 25톤을 공급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건의사항을 종합해 추가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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