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18억 갈취 안경원 사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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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실화탐사대'에서 이웃 신뢰를 이용해 18억 원을 챙겨 잠적한 안경원 강 사장(가명)의 사기 사건을 다룬다.
'실화탐사대'에서는 동네 사람들의 사랑방이었던 안경원을 운영하며 18억 원 상당의 돈을 챙겨 자취를 감춘 강 사장(가명)의 사건을 다룬다.
수소문 끝에 잠적 50여 일 만에 강 사장을 직접 만난 제작진이 확인한 그녀의 기막힌 거짓말과 사라진 돈의 행방은 오늘(6일) 목요일 밤 9시 MBC '실화탐사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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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실화탐사대’에서 이웃 신뢰를 이용해 18억 원을 챙겨 잠적한 안경원 강 사장(가명)의 사기 사건을 다룬다.
‘실화탐사대’에서는 동네 사람들의 사랑방이었던 안경원을 운영하며 18억 원 상당의 돈을 챙겨 자취를 감춘 강 사장(가명)의 사건을 다룬다. 현직 경찰관 남편과 명문대 자녀, 세무사 남동생을 내세우며 재테크 성공담으로 신뢰를 얻은 강 사장은 지인들에게 투자를 제안하고 담보 대출까지 종용하며 돈을 끌어모은 뒤 돌연 사라졌다.
제작진의 취재 결과, 지인들의 대여금 일부가 현직 경찰관 남편 명의의 계좌로 입금되고 남편 명의 아파트로 거액의 대출이 실행된 정황이 포착되며 남편의 공모 여부에 대한 의혹도 불거졌다.
수소문 끝에 잠적 50여 일 만에 강 사장을 직접 만난 제작진이 확인한 그녀의 기막힌 거짓말과 사라진 돈의 행방은 오늘(6일) 목요일 밤 9시 MBC ‘실화탐사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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