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동구, 폭염 속 살수차 집중 운영

김태형 2026. 8. 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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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도심 열기를 낮추기 위해 9월까지 살수차를 집중 운영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살수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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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동구, 폭염 속 살수차 집중 운영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도심 열기를 낮추기 위해 9월까지 살수차를 집중 운영한다.

기온이 가장 높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요 간선도로와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체 보유 살수차 4대와 민간 살수차 2대 등 총 6대의 살수차를 투입해 운영한다.

또한 기존 하루 2회 실시하던 도로 살수 작업을 하루 4회로 확대했으며, 교통 흐름과 시민 안전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살수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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