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워터밤 공개저격 "말이 안 된다"

이재훈 기자 2026. 8. 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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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워터밤' 섭외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바다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름이면 많은 페스티벌에서 찾아주지만 유일하게 '워터밤'을 못 가봤다"고 밝혔다. 2015년 국내에 워터밤이 형성된 이래 11년간 무대를 기다렸다는 그는 "내가 '매드(MAD)'이자 K팝의 어머니 아니냐"며 "바다가 없는 워터밤은 진정한 워터밤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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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E.S. 바다.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워터밤' 섭외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바다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름이면 많은 페스티벌에서 찾아주지만 유일하게 '워터밤'을 못 가봤다"고 밝혔다.

"제 이름이 바다인데 안 부른 건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2015년 국내에 워터밤이 형성된 이래 11년간 무대를 기다렸다는 그는 "내가 '매드(MAD)'이자 K팝의 어머니 아니냐"며 "바다가 없는 워터밤은 진정한 워터밤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관계자들을 향해 공개 러브콜을 보낸 바다는 "대타 출연도 마다하지 않겠다.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떼우는 게 아니라 진짜 제 자리로 가는 것"이라고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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