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선관위 특검 후보’ 추천위원에 조두현·조기연·하상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위원회 여당 몫 위원으로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부교수(정치외교학)를 5일 추천했다.
민주당은 이날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4조에 따라 특별검사 후보 국민추천위원회 위원 3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위원회 여당 몫 위원으로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부교수(정치외교학)를 5일 추천했다.
민주당은 이날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4조에 따라 특별검사 후보 국민추천위원회 위원 3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조두현 변호사는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장을 지냈다. 조기연 변호사는 교육부 행정처분위원휘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하상응 부교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정치개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 3명은 국민의힘 몫 추천위원 3명과 함께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특검 후보를 3명씩 모두 6명을 추천받는다. 이후 여야 합의로 2명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1명을 이재명 대통령이 특검으로 임명하게 된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김용관·최창욱 변호사,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국민추천위 야당 몫 위원으로 추천했다.
최하얀 기자 chy@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경선 끝난 곳도 있는데 “추가투표 하자”는 친명계…정청래 “투표 쿠데타” 반발
- 이 대통령 “육사 ‘쿠데타 3번’ 책임 물은 적 없어…통합사관학교 신속히”
- ‘42도’ 쿠팡 물류캠프 하루 2명 쓰러져…“에어컨 없고, 선풍기도 안 돌아“
- 정동영 ‘평화체제 구상’에 조현 “이상주의, 디스카운트 해달라”…대북정책 또 기싸움
- ‘돌려차기·멱살잡이’ 국힘 소장파 잇단 자책골…빌미 잡은 당권파 총공세
- 예능 찍다가 “세금 내야죠~” 차 돌린 유재석, 국세청도 “고마워요!”
- 정성호 “수사권 사라진 검사, 합수본 보낸들”…윤호중 “의견 내면 되지”
- ‘만국공법이…’ 일본서 돌아온 안중근 의사 글씨 13일 공개
- 지역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내년부터 전액 장학금 검토
- 한국 프로야구 8월 5~6일 전경기 ‘폭염 취소’…KBO 긴급 실행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