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숨진 채 발견…탄핵 반대 활동도
송상호 기자 2026. 8. 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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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이자 극우 유튜버로 활동한 배인규(36)씨가 인천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인천 영종경찰서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아침 8시께 아파트 단지에 배씨가 쓰러져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배씨는 지난해 5월24일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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