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내 생일은 넷이서”…‘각막 이식 수술’ 받은 가수 양희은 근황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8. 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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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인 가수 양희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앞서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양희은은 지팡이를 짚은 채 이성미와 찍은 사진도 있다.

지난 6월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양희은은 "한 달 내내 방사선 치료를 도와주신 두 분 선생님들 고마워요. 덕분에 씩씩하게 견뎌냈어요"라며 국립암센터 양성자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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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인 가수 양희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최근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인 가수 양희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양희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마다 내 생일은 이렇게 넷이서. 오늘은 성미 아들네 가게에서 맛난 점심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희은의 생일을 맞아, 양희은 부부와 이성미, 박미선이 만나 함께 식사를 즐긴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양희은은 지팡이를 짚은 채 이성미와 찍은 사진도 있다.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박미선도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양희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양희은은 “한 달 내내 방사선 치료를 도와주신 두 분 선생님들 고마워요. 덕분에 씩씩하게 견뎌냈어요”라며 국립암센터 양성자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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