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체납 압류 명품들…경매로 새 주인 찾는다

이강 기자 2026. 8. 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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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으로 압류된 명품들, 경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는다고 합니다.

경기도가 오는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압류 물품 620점을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대상은 명품 시계 28점과 명품 가방 171점, 귀금속 265점 등인데요.

최저 입찰가 1천350만 원짜리 명품시계를 비롯해 수백만 원대의 고급 시계와 가방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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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으로 압류된 명품들, 경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는다고 합니다.

경기도가 오는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압류 물품 620점을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대상은 명품 시계 28점과 명품 가방 171점, 귀금속 265점 등인데요.

최저 입찰가 1천350만 원짜리 명품시계를 비롯해 수백만 원대의 고급 시계와 가방 등이 포함됐습니다.

입찰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스마트폰으로 현장 참여자만 할 수 있고, 가장 높은 가격을 제안한 사람이 낙찰받아 현장에서 물품을 인계받습니다.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이달 18일 이후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출처 : 경기도청 홈페이지)

이강 기자 lee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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