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온열질환 186명 ‘최다’…밤낮 없는 폭염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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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생명을 위협하는 불볕더위입니다.
폭염의 기세, 언제쯤이나 누그러질지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그 와중에 올해 처음 신설된 '폭염중대경보', 오늘 서울에 처음 발령됐습니다.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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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야말로 생명을 위협하는 불볕더위입니다.
폭염의 기세, 언제쯤이나 누그러질지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폭염 추정 사망자가 벌써 스무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 상황, 어떻게 될까요?
[앵커]
그 와중에 올해 처음 신설된 '폭염중대경보', 오늘 서울에 처음 발령됐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앵커]
여름인 점을 감안해도 너무 심한데, 대체 왜 이렇게 더운 거예요?
[앵커]
이제 고작 8월 초인데, 이러다 폭염이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많습니다.
기세가 언제쯤이나 꺾일까요?
[앵커]
제13호 태풍 '돌핀'이 변수입니다.
무더위를 식혀줄 수도 있고 반대로 더 키울 수도 있다던데, 왜 그런 겁니까?
[앵커]
돌핀의 정확한 경로, 언제쯤 알 수 있나요?
[앵커]
밤 11시가 넘은 이 시각, 바깥 온도가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런 '열대야 현상', 이미 최장 기록을 갈아치웠죠?
[앵커]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들이 특히 걱정입니다.
이것만은 꼭 지켜달라, 말씀해 주실 내용 있을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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