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3경기 직관…모두투어, 캘리포니아 야구여행 선봬

정순민 2026. 8. 4.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두투어가 추석 연휴와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 일정에 맞춰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여행 8일' 상품을 내놨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8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상품에는 MLB 경기 관람 외에도 LA와 샌프란시스코 주요 관광 일정이 포함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가 추석 연휴와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 일정에 맞춰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여행 8일' 상품을 내놨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8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여행객들은 LA 다저스 경기를 총 3차례 관람한다. 9월 22일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한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두 경기는 MLB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다.

전 일정에는 이현우 SPOTV 해설위원이 동행해 경기 전후 관전 포인트와 선수·팀 전력 등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야구 관련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품에는 MLB 경기 관람 외에도 LA와 샌프란시스코 주요 관광 일정이 포함된다. 그리피스 천문대, 산타모니카, 할리우드, 금문교 등을 둘러보고, 캘리포니아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17마일 드라이브 일정도 마련했다.

또한 자유일정을 통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방문과 샌디에이고 데이투어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 경기 관람을 선택할 경우 최대 4게임까지 MLB 경기를 직관할 수 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