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차우민, 첫 등장부터 강렬 ‘모두의 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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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우민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매료하며 모두의 '최애'로 등극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회에서는 차우민이 매력 만점 캐릭터 이찬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차우민은 극 중 그룹 D.N.X 출신이자 성공한 배우 겸 패션디렉터 이찬 역을 맡았다. 한편, 차우민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2회는 오늘(4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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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차우민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매료하며 모두의 ‘최애’로 등극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회에서는 차우민이 매력 만점 캐릭터 이찬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최애의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의 다채로운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차우민은 극 중 그룹 D.N.X 출신이자 성공한 배우 겸 패션디렉터 이찬 역을 맡았다.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톱스타이자 패션 사업가인 캐릭터에 걸맞게, 차우민은 특유의 청량한 아우라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이찬은 화려한 스타일링과 빈틈없는 비주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장착한 톱스타의 면모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어 수수한 차림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가 하면, 아펠로 대표이자 고등학교 동창인 강하기(강훈 분)와는 친근한 케미를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방송 말미, 오랜 기간 이찬을 동경해 입사까지 감행한 남다름(김혜준 분)과 엘리베이터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차우민은 스타다운 화려한 존재감부터 인간적인 친근함까지 균형감 있게 소화하며 이찬이라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인 차우민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차우민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2회는 오늘(4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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