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해외 활동 재개…10월 필리핀서 2만 팬미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생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필리핀 팬미팅을 통해 해외 팬들과 다시 만난다.
BENCH 측은 "오랫동안 김수현을 사랑해준 필리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팬미팅을 준비했다"며 "배우와 팬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최근 글로벌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데 이어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며 해외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수현은 오는 10월 2일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BENCH가 주최하는 팬미팅에 참석한다. 행사는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MOA) 아레나에서 약 2만명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토크와 공연,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필리핀은 김수현이 드라마를 통해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주요 해외 시장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BENCH 측은 “오랫동안 김수현을 사랑해준 필리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팬미팅을 준비했다”며 “배우와 팬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최근 글로벌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데 이어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며 해외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필리핀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 ‘사이코지만 괜찮아’, ‘눈물의 여왕’ 등 출연작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왔다.
앞서 김수현은 미성년자 교제 의혹과 관련해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를 벗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에 대한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지난해 5월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이 고인의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며 고소한 지 약 1년 만이다.
김수현 측은 “고인이 아동이었던 시기에 교제하거나 성적 학대 등 아동복지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며 “수사기관의 공식 결론은 명확하다”고 밝혔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넥스지, 24일 새 앨범 ‘쏘씬’ 컴백…엉뚱함 가득 트레일러 - 스타투데이
- “이 순간을 기다렸다”...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2’ 9월 9일 공개 확정 - 스타투데이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발표에 ‘좋아요’ - 스타투데이
- 김수현, 해외 활동 재개…10월 필리핀서 2만 팬미팅 - 스타투데이
- 경수진, 데뷔 첫 연극 도전…장진 대표작 ‘꽃의 비밀’ 캐스팅 - 스타투데이
- 이서진·김광규 ‘비서진’ 돌아온다…28일 첫방송 - 스타투데이
- 하하 이어 김현숙도…“정준원 태도 논란, 숨 좀 쉬고 살자” - 스타투데이
- 키스오브라이프, 오늘(4일) ‘스웻’ 발매…‘대세 서머퀸’이 온다 - 스타투데이
- ‘86세’ 사미자, 데뷔 60년만 유튜브 도전 - 스타투데이
- 강민경, 짝궁 이해리와 따뜻한 생일...“이 사랑 땜에 살 수 있어”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