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사랑꾼' 서영우·전소현, 커플 게임서 입맞춤?…설렘

이지현 기자 2026. 8. 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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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우, 전소현이 박력 넘치는 커플 게임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 서영우가 가수 겸 배우 전소현과 막대 과자를 이용한 게임에 나섰다. 전소현과 남다른 호흡이 설렘을 유발하기에 충분했고, 막대 과자 게임에서 1.8cm를 기록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목이 쏠린 가운데 서영우와 전소현이 "기억 안 난다", "모른다"라고 둘러대 최종 커플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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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3일 방송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영우, 전소현이 박력 넘치는 커플 게임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 서영우가 가수 겸 배우 전소현과 막대 과자를 이용한 게임에 나섰다.

이날 서영우가 '메기남'으로 등장하자마자, 전소현이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두 사람은 만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서로 설렘을 느낀 상황.

게임 시작 전 전소현이 "너무 떨린다. 이런 식의 시작도 괜찮나?"라고 '심쿵' 발언을 했다. 서영우가 어쩔 줄 몰라 하더니 "이런 식의 시작도 괜찮은 것 같다"라고 받아쳐 설렘을 더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아, 어떡해"라는 전소현의 말에는 "이리 와라"라면서 잡아당겼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이 "뭐야! 손!"이라며 깜짝 놀랐다. 가장 어린 이고은은 "이건 키스야"라고 놀라기도.

서영우는 이번 게임을 통해 '국대 오빠'의 박력을 과시했다. 전소현과 남다른 호흡이 설렘을 유발하기에 충분했고, 막대 과자 게임에서 1.8cm를 기록해 놀라움을 더했다.

진행을 맡은 유일한이 "둘이 (입술) 닿았어, 안 닿았어? 약간 닿았죠?"라며 깜짝 입맞춤을 기대했다. 이목이 쏠린 가운데 서영우와 전소현이 "기억 안 난다", "모른다"라고 둘러대 최종 커플에 기대감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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