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살인사건 용의자 “175㎝ 보통 체격…제보 백 건”
손원혁 2026. 8. 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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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한 달 넘게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용의자의 키는 175㎝가량의 보통 체격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7일 CCTV 영상 공개 뒤 백여 건의 제보가 들어와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6월 10일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지만 이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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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한 달 넘게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용의자의 키는 175㎝가량의 보통 체격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7일 CCTV 영상 공개 뒤 백여 건의 제보가 들어와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6월 10일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지만 이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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