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오늘 2년 만에 컴백…"설레는 완전체"
김경희 기자 2026. 8. 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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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이 완전체로 신곡을 발표한 건 2024년 6월 '코스믹'(Cosmic) 이후 2년 2개월 만입니다.
멤버 아이린과 웬디, 조이, 슬기, 예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설렜다"고 밝히고, 2년 넘는 시간을 팬들이 기다려준 만큼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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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그룹 레드벨벳이 오늘(3일) 오후 타이틀곡 '서핀 보이 (Surfin' Boy)' 등 다섯 곡이 담긴 새로운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발매했습니다.
레드벨벳이 완전체로 신곡을 발표한 건 2024년 6월 '코스믹'(Cosmic) 이후 2년 2개월 만입니다.
레드벨벳은 컴백을 앞두고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간 열린 화정체육관 팬콘서트에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서핀 보이'와 수록곡 '훌라후프'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멤버 아이린과 웬디, 조이, 슬기, 예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설렜다"고 밝히고, 2년 넘는 시간을 팬들이 기다려준 만큼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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