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노동청, 폭염 취약·밀폐 공간 사업장 집중 점검

심영주 2026. 8. 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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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 노동자 온열질환이 잇따르자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4일까지 건설·제조업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불시에 점검합니다. 노동청은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 중지를 비롯해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과 냉방장치 제공 등 폭염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무더위로 유독가스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현장을 찾아 환기 여부와 보호구 착용 등 질식 사고 예방 수칙의 이행 여부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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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대전MBC)

폭염 속에 노동자 온열질환이 잇따르자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4일까지 건설·제조업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불시에 점검합니다.

노동청은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 중지를 비롯해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과 냉방장치 제공 등 폭염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무더위로 유독가스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현장을 찾아 환기 여부와 보호구 착용 등 질식 사고 예방 수칙의 이행 여부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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