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대 보험료로 기후질환 보장…동양생명, 미니보험 출시

권안나 기자 2026. 8. 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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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성이 높아진 가운데, 동양생명이 부담없는 가격에 기후질환을 보장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동양생명은 기후변화로 인한 생활 속 건강위험을 100원대 보험료로 보장하는 '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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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열탈진부터 한파 시 동상·저체온증까지
[서울=뉴시스] 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 출시 이미지. (사진=동양생명 제공)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성이 높아진 가운데, 동양생명이 부담없는 가격에 기후질환을 보장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동양생명은 기후변화로 인한 생활 속 건강위험을 100원대 보험료로 보장하는 '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무배당 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인 열사병·일사병·열탈진 등과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인 동상·저체온증 등 가운데 어느 하나에 진단되는 경우 1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보험기간 1년의 일시납 구조다. 가입 가능 연령은 20세부터 70세까지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130원, 여성 150원 수준으로 1회 납입만으로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은 독감, 양성종양제거수술, 고혈압·당뇨, 교통재해 등을 보장하는 다양한 미니보험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상품 가입 및 상세 내용은 전국의 동양생명 지점 및 전속 설계사(F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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