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포항 간부숙소서 총기 사고로 부사관 1명 숨진 채 발견"
유영규 기자 2026. 8. 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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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오늘(3일)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숙소에서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장소는 영외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로, 사망자의 계급은 중사로 알려졌습니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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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자료사진)
해병대는 오늘(3일)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숙소에서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장소는 영외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로, 사망자의 계급은 중사로 알려졌습니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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