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20대 후반에 의사와 맞선, 외모 보다가 철없이 놓쳐”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8. 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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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가 맞선 경험을 말하며 후회를 드러냈다. 8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양정아가 맞선 경험을 꺼냈다. 신봉선이 "언니들은 맞선을 본 적이 있냐"고 질문하자 양정아는 "나 한 번 해봤다. 사적으로"라며 딱 한 번 맞선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신봉선이 "어땠냐"고 묻자 양정아는 "20대 후반이었다. 그 나이에 맞선을 본다는 것 자체가. 엄마에게 진짜 화를 내면서 나갔다"며 당시 맞선이 달갑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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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양정아가 맞선 경험을 말하며 후회를 드러냈다.

8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양정아가 맞선 경험을 꺼냈다.

신봉선이 “언니들은 맞선을 본 적이 있냐”고 질문하자 양정아는 “나 한 번 해봤다. 사적으로”라며 딱 한 번 맞선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신봉선이 “어땠냐”고 묻자 양정아는 “20대 후반이었다. 그 나이에 맞선을 본다는 것 자체가. 엄마에게 진짜 화를 내면서 나갔다”며 당시 맞선이 달갑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양정아는 “의사에 나이가 1살 많았다. 내가 그때 약간 외모를 봤나보다. 그래서 그 좋은 조건을. 세상에. 철딱서니 없이 그랬다”고 후회를 드러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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