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리동 폐기물 시설 화재…3시간 만에 초진

신주현 2026. 8. 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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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새벽 1시쯤 대구시 서구 상리동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발생 3시간 만인 오전 4시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잔불 정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쌓여있던 폐기물이 불에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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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새벽 1시쯤 대구시 서구 상리동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발생 3시간 만인 오전 4시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잔불 정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쌓여있던 폐기물이 불에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나병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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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현 기자 (shinjou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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