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우유 주던 농장주, 어미소에 들이받혀 숨져

2026. 8. 3.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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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70대 농장주가 어미 소에 받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2일) 오전 10시 47분쯤 전북 임실군의 한 축사에서 농장주인 7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중 어미 소로부터 여러 차례 들이받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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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70대 농장주가 어미 소에 받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2일) 오전 10시 47분쯤 전북 임실군의 한 축사에서 농장주인 7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중 어미 소로부터 여러 차례 들이받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전북소방본부]

#송아지 #어미소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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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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