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착…순방 마지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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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3개국 등 순방의 마지막 목적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습니다.
지난달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을 소화한 이 대통령은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 동포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젠슨 황(엔비디아), 샘 올트먼(오픈AI) 등 미국 대표 빅테크 기업 CEO들을 만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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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3개국 등 순방의 마지막 목적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오후, 독일 현지에 거주하는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교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지난달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을 소화한 이 대통령은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 동포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젠슨 황(엔비디아), 샘 올트먼(오픈AI) 등 미국 대표 빅테크 기업 CEO들을 만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후 브라질과 칠레, 아르헨티나 남미 3개국을 차례로 방문해 각국 정상과 기업인들을 만나고 공급망 다변화와 교역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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