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목재공장 화재…60대 직원 화상
2026. 8. 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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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새벽 3시 4분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6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새벽 3시 1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7명과 장비 49대를 투입했으며, 오전 7시 58분쯤 큰불을 잡고 대응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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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목재공장 불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2/newsy/20260802101352028tfxd.jpg)
오늘(2일) 새벽 3시 4분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6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프레스 기계, 목재와 합판 등이 탔으며 공장 직원인 60대 남성이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새벽 3시 1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7명과 장비 49대를 투입했으며, 오전 7시 58분쯤 큰불을 잡고 대응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전북 #군산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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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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