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운전 불량' 김빈우, 韓 떠나 발리 이민간다.."1년 준비" [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6. 8. 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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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빈우(43)가 발리에서 새출발을 한다.

김빈우는 2일 자신의 계정에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저희 곧 발리로 이사가요! 아직 준비할 게 오만팔만가지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피이팅해볼게요 #가족 #새로운시작준비중"이라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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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김빈우 SNS

방송인 김빈우(43)가 발리에서 새출발을 한다.

김빈우는 2일 자신의 계정에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김빈우 SNS

이어 그는 "저희 곧 발리로 이사가요! 아직 준비할 게 오만팔만가지 더 남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비우고 나누고 가벼운 마음으로 피이팅해볼게요 #가족 #새로운시작준비중"이라고 소식을 알렸다.

김빈우는 지난 6월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 다리를 운전석 시트 위에 올린 채 춤을 추며 부주의하게 운전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새벽에 큰 소음을 내며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으로도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딸, 2018년 아들을 낳았다.

/사진=김빈우 SNS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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