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성지 맞네‥김준호, 베트남 사원서 2세 빌고 ‘김지민 임신’ 이뤘다(독박투어)

서유나 2026. 8. 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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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베트남의 기도 성지에서도 아내 김지민의 2세 임신을 빌었다.

지난 7월 30일 김지민은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2세 태명)"라며 반려견 느낌, 나리까지 다섯 식구가 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기도를 올린 뒤 거짓말처럼 소원이 이뤄진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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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베트남의 기도 성지에서도 아내 김지민의 2세 임신을 빌었다.

8월 1일 방송된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는 양상국과 함께하는 베트남 냐짱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현지인에게도 기도 성지로 유명한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찾은 김준호는 "전 단 한 가지 소원 드린다"고 운을 떼더니 "가족 다섯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간결하게 소원 빌었다. 그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 공손하게 덧붙이는 것으로 2세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지난 7월 30일 김지민은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2세 태명)"라며 반려견 느낌, 나리까지 다섯 식구가 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기도를 올린 뒤 거짓말처럼 소원이 이뤄진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22년 4월부터 공개 연애해온 김준호, 김지민은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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