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구내식당 김치값만 1년에 2억 2천‥사옥 이전 후 스케일up “도시락 예정”(전참시)

서유나 2026. 8. 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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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CCO 박진영이 JYP의 식사 복지를 자랑했다.

심지어 셰프도 유명 호텔에서 스카우트 해왔다는 박진영은 구내식당 식사비는 "무료"라고 밝힌 데 이어 "우리 작년 김치 값이 2억 2천만 원이었다. 김치만 유기농이 아니어도 비용이 덜 나가는데 김치가 유기농"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주 '전참시'에서 박진영은 구내식당 1년 유지비만 20억 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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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CCO 박진영이 JYP의 식사 복지를 자랑했다.

8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9회에서는 박진영의 하루가 지난주에 이어 공개됐다.

이날 박진영은 '팀 박진영' 직원들과 구내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 그러면서 공개된 JYP의 복지. 구내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의 모든 재료가 국내산에 유기농이었다.

박진영은 "연습생들 여기 와있는 동안만큼은 제 새끼들이라고 생각한다. 옛날 청담 사옥에 있을 때 초등학생, 중학생인데 편의점에서 인스턴트를 먹는걸 보고 죄책감이 들더라. 나한테 부모니 맡겨주신 건데 데뷔 못 하더라도 내새끼라고 생각하고 먹어야지 하고 드디어 (시행하게 됐다). 성적 관리, 유기농 밥 먹이고, 필독 독서 읽힌다"고 자부했다.

그는 사옥 이전 후에는 더 스케일을 키울 거라며 "사옥 옮기면 가장 큰 차이는 부엌이 3배로 커지면서 도시락 허가가 나온다. 우리 회사 연예인, 외부 구근무 매니저에게 파란색 도시락이 나간다"고 자랑했다.

심지어 셰프도 유명 호텔에서 스카우트 해왔다는 박진영은 구내식당 식사비는 "무료"라고 밝힌 데 이어 "우리 작년 김치 값이 2억 2천만 원이었다. 김치만 유기농이 아니어도 비용이 덜 나가는데 김치가 유기농"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주 '전참시'에서 박진영은 구내식당 1년 유지비만 20억 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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