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아르헨티나서 국악·탱고 협연 관람
정인용 2026. 8. 1. 21:16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김혜경 여사는 마리아 벨렌 루두에냐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배우자와 국악과 탱고 협연을 관람했습니다.
김 여사는 현지 시각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우시나 델 아르테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리랑과 탱고 : 두 개의 심장, 하나의 리듬'이란 제목의 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공연은 '아르헨티나의 환영과 한국의 화답, 양국 예술의 융합' 순서로 구성됐습니다.
아르헨티나 측의 탱고 공연과 우리 측의 국악 공연이 차례로 진행됐고, 마지막 무대에서 양국 연주자들이 피아졸라의 대표곡 '리베르탱고'와 민요 '아리랑'을 함께 연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난해 대선 투표수 수정 81건...재작년 총선은 65건"
- 7억 뚫린 서울 평균 전셋값...비아파트 공급 해법 될까
- 도심 속 추격전...불법체류 중국인 4명 검거
- "소주 2병 마셨지만, 운전하겠다"...휴가철 음주단속 적발
- 현금은 적자인데...아마존, 뉴욕 증시를 웃게 한 비결
- [속보] 강릉 이틀째 30.2℃ '초열대야'...서울은 11일째 열대야
- 미 "중동내 미국인 출국 권고"...이란 "미 방패막이 국가 불길 휩싸일 것"
- [날씨] 영남·전남 '극한 폭염'… 폭염중대경보 대응요령
- 민주 전당대회 순회경선 2일차...부울경 합동연설회
- 강릉 이틀째 30.2℃ '초열대야'...서울은 11일째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