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 난리났다...'49세' 채연, 대선배들 앞 섹시 웨이브 [불후]

박소영 기자 2026. 8. 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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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채연. /사진=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채연이 막내 라인을 만끽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케이팝 타임머신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채연, 유리상자, 홍경민, 거북이, 노이즈, R.ef , 박남정, 현진영, 박미경, 신효범, 소찬휘가 자리했다. 이들의 총합 나이는 864세, 평균 나이는 54세였다.

막내 라인에 자리잡게 된 채연은 선배들 앞에서 웨이브 댄스를 추며 인사했다. 선배들은 귀엽다며 박수를 보내기도. 채연은 "저도 원래 선배 라인이라 조심스러웠는데 아까 웨이브 출 때 다들 귀여워해주시더라. 자신감이 생겼다. 예쁨 받는 짓 많이 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채연은 2003년 데뷔 이후 '둘이서', '다가와' 등으로 사랑 받았다. 국내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원조 한류 섹시 아이콘'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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